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앰코 PE vs 외국계 장비사 C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공정기술, 양산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앰코 PE를 들어가서 후공정 쪽 공정기술, 양산기술(P&T)를 목표로 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5대 장비사 CS를 노려서 전공정 쪽 공정기술과 양산기술을 목표로 하는게 더 좋은선택일까요?? 앰코는 최종합격 한건 아니지만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고, 입사 해도 상반기에 채용공고가 뜰 5대 장비사를 다시 한번 노려봐야되나 고민중입니다! 목표는 삼성 하이닉스 이구요! 사실 전공정 후공정 상관은 없는데 삼성 하이닉스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후공정 업계에 취직했을때 삼성 하이닉스 현대차 정도 제외하고 이직 할만한 다른 기업이 있을까요??
2026.02.18
답변 8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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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정기술, 양산기술 직무를 희망하시고 특히 후공정 쪽을 희망하신다면 엠코 PE직무가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추후 중고신입이나 경력 이직이 어려운 경우 연봉/복지는 엠코가 5대 장비사 CS에 비해서 많이 뒤처지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고려를 했으면 합니다. 후공정 업계에 취직했을 때 언급하신 기업들 제외하고 다른 후공정 장비사나 소재 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반도체 쪽으로 한 번 발을 들이면 반도체 쪽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도 반도체 쪽이 산업이 굉장히 크고 좋은 회사도 많고 직무도 다양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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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사cs분들도 공정쪽을 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설비쪽이다보니 설비기술쪽이 더 핏합니다 공정기술은 장비사 cs가 아닌 공정개발쪽을 타겟팅하셔야하구요 ㅎ pe가시면 후공정 이후 피앤티.관련 양산기술쪽 충분히 가실 수 있어서 전자를 추천즈립니다.
댓글 1
탑탑층복합구조작성자2026.02.18
공정기술은 장비사 cs가 아닌 공정개발쪽을 타겟팅하셔야하구요 혹시 이게 무슨 뜻인지 여쭤봐도될까요?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저는 전자의 선택지를 추천드립니다. 커리어적으로 더 좋은 선택지인 것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따라허 앰코PE가 더 낫다 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삼성이나 SK하이닉스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후공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앰코에서의 실무 경험은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실제 현장에서 2년에서 3년 정도 경력을 쌓으며 기술적 전문성을 증명한다면 메이저 반도체 제조사의 공정기술이나 패키징 엔지니어로 이직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장비사의 서비스 엔지니어 경험도 가치가 있지만 후공정 직무에 특화된 커리어를 원하신다면 앰코에서 실질적인 공정 관리 프로세스를 익히는 방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십시오. 이번 최종면접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며 상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대형 장비사들에도 함께 도전하며 본인의 가능성을 넓혀가시길 적극 지지합니다. 실무에서 쌓은 탄탄한 기본기는 어디서든 빛을 발할 것이며 끈기 있게 도전하신다면 분명 원하는 대기업 이직의 꿈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전공정인지 후공정인지 따라 다를뿐 다른걸로 인한 차이는 없을거 같네요 후공정가면 보통 후공정 내에서 이직을 많이하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지원자님 상황이면 진짜 고민 많이 될 시점 맞습니다~ 방향을 잘 잡으면 삼성전자·하이닉스 공정기술/양산기술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애매하게 선택하면 경로가 조금 돌아갈 수도 있어서 전략적으로 봐야 합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목표가 삼성·하이닉스 공정기술/양산기술이라면 커리어 연결성 기준으로는 외국계 장비사 CS가 전반적으로 더 유리한 편입니다! 특히 전공정 기준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외국계 장비사 CS의 장점은 이겁니다~ 실제 전공정 장비를 매일 만지고, 셋업, 트러블슈팅, 파라미터 변경, 공정 영향 이해까지 같이 갑니다! 장비 로그, 공정 조건, 레시피, 파트 교체, 챔버 상태, 수율 영향까지 다루기 때문에 나중에 이직할 때 “현장 기반 공정 이해 + 장비 이해”로 바로 번역이 됩니다~ 삼성·하이닉스 공정기술/양산기술에서 굉장히 좋아하는 경력 타입입니다! 특히 5대 장비사 CS → 삼성/하이닉스 공정기술, 장비기술, 양산기술 이직 루트는 실제로도 꽤 많습니다 지원자님~ 채용팀에서도 검증된 경로로 봅니다~ 반대로 앰코 PE는 나쁜 선택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포지션이 “후공정 중심”이라는 점이 변수입니다! 패키징, 테스트, 어셈블리, 범핑, 몰딩, 신뢰성 쪽 공정기술을 깊게 하게 되면, 이직 시에도 후공정/패키지/PKG개발/OSAT 쪽으로 더 잘 이어집니다~ 삼성·하이닉스에도 후공정/패키지/TEST/PKG기술 직무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막힌 길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공정 공정기술로 옮기려면 설명을 많이 해야 하고, 직무 전환 난이도는 전공정 장비 CS 출신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선택 기준을 이렇게 보시면 깔끔합니다 지원자님~ 전공정 공정기술·양산기술이 1순위다 → 외국계 장비사 CS가 더 직결 루트입니다! 패키지·후공정도 괜찮고 삼성/하이닉스만 가면 된다 → 앰코 PE도 충분히 좋은 루트입니다~ 또 하나 현실 포인트 말씀드리면, 앰코 최종면접을 앞둔 상태라면 일단 끝까지 가보는 게 맞습니다~ 합격을 받아놓고 선택하는 것과, 가능성만 보고 포기하는 건 완전히 다릅니다! 합격 후 입사 시점 조율하면서 상반기 장비사도 같이 지원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후공정 업계에서 이직 가능한 곳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지원자님~ 삼성, 하이닉스 말고도 OSAT, 패키지 전문기업, 반도체 테스트 기업, 차량용 반도체 패키지, 고신뢰성 패키지, 첨단 패키징 스타트업 쪽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특히 HBM, 2.5D/3D 패키징 때문에 패키지 경력의 시장가치가 예전보다 올라간 상태입니다! 지원자님 목표가 분명히 삼성·하이닉스라면, “어디가 더 붙기 쉬운가”보다 “어디가 더 잘 이어지는가” 기준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충분히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계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목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라면 “어디서 더 직접적인 공정 경험을 쌓느냐”가 핵심입니다. **앰코 PE(후공정)**는 패키지 공정·양산 안정화 경험을 직접 가져갈 수 있어 후공정 공정기술로의 이직 연결성이 좋습니다. 반면 5대 장비사 CS는 전공정 노출은 크지만 고객 대응·장비 유지 중심이라 공정 최적화 스토리를 얼마나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삼성/하이닉스 전공정 공기·양기를 노린다면 장비사→공정 전환도 가능하나 경쟁이 치열합니다. 후공정 커리어는 ASE, JCET, 하나마이크론 등으로 확장 가능합니다. “공정기술 직접 경험” 관점에선 앰코가 조금 더 정공법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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